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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시점에서 가장 잘 팔리는 스네어 브랜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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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v.100 운영자 쪽지보내기 전체게시물 보유장비 중고장터 댓글 1건 조회 2,758회 작성일 13-01-16 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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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진 2013년 초입니다. 그렇죠?^^

악기쪽은 이 연초에 인기가 있으면 거의 그게 그 한해를 지배하는 그런 양상을 보이는데요.

(작년엔 그레치가 그랬죠. 연초에 빈야드로 빵 터진게 연말까지 주욱~갔었죠.)


그래서 아직 좀 이르긴 하지만 그래도 현 시점에서 가장 잘 팔리는 스네어 브랜드들을 좀 알려드릴게요.

그냥 무턱대고 1등이라고하면 좀 말이 안되는거라서 가격대를 나눠서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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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치 뉴클래식 14x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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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원 이하, 50~100만원, 100만원이상 이렇게 세 부분으로 나눠볼 수 가 있는데

그중에 50만원 이하에서 가장 잘 팔리는 브랜드는 'Gretsch(그레치)'입니다.

이게 사실 50만원이하라고 딱잘라 말하기는 좀 거시기한데 대충 '50만원대'라고 범위를 확장하면

'그레치'가 1등입니다.


뭐, 50만원 이하에 있는 소노나 다른 브랜드들도 잘 팔리기는 하는데 그레치에 비할 정도는 아니거든요.

여기서 좀 사담을 풀면,,

그레치가 50만원이하에서 1등을 하게 된 이유는 다 풀레인지(Fullrange) 스네어때문입니다.

사실 풀레인지가 그렇게 막 싼 가격의 스네어는 아니에요.

그럼에도 풀레인지가 그레치에게 1위를 안겨주게 된건 대충 50만원 언저리에서 이것저것 쟤 보면

풀레인지밖에 답이 안나오기 때문입니다.

50만원 언저리라는 가격대에서 그레치 풀레인지…

브랜드면 브랜드, 소리면 소리, 그레이드면 그레이드(리나운은 좀 급 딸리고, 뉴클래식은 예산초과고)

구매자 입장에서는 따져보면 이것저것 다 고려해봤을때 풀레인지 말고는 나오는게 없어요.

그래서 풀레인지가 결국 들어온지 얼마 되지도 않고 품절이 됐죠.ㅎ

뭐 이 얘길 하자는건 아니고요, 

'신데렐라 세일' 페이지에 보시면 '상품캘린더'라고 보이는데 거길 클릭하시면

신데렐라세일의 앞으로 나올 스케쥴이 보입니다. 바로 내일이 '뉴클래식 스네어'가 나오는 날인데

50만원언저리에서 개인 스네어를 구할생각이 있으신분에겐 아마 내일이 '결전의 그날'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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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 레퍼런스 14x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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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그럼 50~100만원 사이는 뭘까요?

이게 2012년도에는 '펄'이었는데 2013년 바로 지금의 시점에선 '그레치(Gretsch)'가 또 1등입니다.ㅡ,ㅡ;;

이게 좀 의아한 일이지만 사실 50~100만원 사이에 뭐 그리 살만한 스네어가 생각보다 많질 않습니다.

소노에 50~100 사이에 뭐 살만한거 있나요? 없어요. 소노는 괜찮다 싶으면 다 100을 훌쩍 넘어가거든요.

타마에는,,, 스타클래식 라인이 있긴 합니다만 아직 타마의 때가 아닌건지 소수의 매니아층 아니고서는

타마를 선뜻 선택해주시는 분들이 잘 없습니다. 소리 좋은데…ㅜㅠ

야마하요? 네 메이플커스텀은 꽤 잘 나가긴 합니다. 그래도 역시 펄에 비할바는 아니에요.

마펙스요? 50~100 사이에서 마펙스 살바엔 50만원대의 그레치를 사죠. 그래서 풀레인지가 그렇게 빛의 속도로 나간거에요.

브랜드 파워가 약해서 50~100 씩이나 주고 사기엔 좀 돈이 아까운게 사실입니다.

소리가 너무 좋아서 앞뒤안가리고 냅다 지르는거 아니고서는 사실 마펙스….음…과연?

하지만 펄에는 '레퍼런스'라는 절대강자가 있습니다.

펄이 그간 1등을 하게 된 이유는 다 '레퍼런스'때문이죠. 

그 밖에 울트라캐스트니, 데니스챔버스니 하는 애들이 좀 어시스트한거고요.

울트라캐스트나, 데니스챔버스가 '데니스 로드맨'과 '스카티 피팬'이라면 레퍼런스는 '마이클 조던'인거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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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치 USA 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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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작년 후반기에 들어와서 강세중인 그레치 USA 라인들이 전부 50~100 사이에 포진돼있고

판매도 엄청 빠르게 잘 되고 있어서(금속재질은 아직 들어왔다고 얘기도 안했는데 반 이상이 나가버렸다능)

올 2013년에는 펄과 함께 양대산맥일것으로 내다보여지고 있습니다.

아직 펄이 수입이 안돼서(3월안에는 들어옴) 그런지 아직까진 50~100만원 가격대에서는

그레치에게 적수가 없습니다. 그레치 세상인거죠.

그만한 돈주고 살만한 스네어가 그레치 USA 말고는 잘 없거든요.

일단, Made in USA라고 하는

미국 브랜드의 '자국생산'에서 나오는 Genuine의 이미지.

알아보시면 아시겠지만 100만원대 이하의 스네어 중에 브랜드 자국생산품이 거의 없습니다.

그만큼 '진짜'를 가졌다는 만족감을 선사해주죠.

소리야 뭐 이미 검증이 끝난거고요.

딱히, 강렬한 사운드를 원하는게 아니고서는, 범용적이면서 고급스러운 사운드를 원한다면

 50~100 에서는 그레치 USA라인만한게 없습니다. 몇몇 대학에 여러 교수님들도 하나씩 다 사가셨죠.^^

(그레치가 의외로 교수님들 사이에 인기가 좀 있는듯)


마지막으로 100만원 이상대에서 현 시점 1위를 하고있는 스네어는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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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w Brot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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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W입니다.


상당히 고가인데도 불구하고 상당히 많이 나가고 있습니다.

아마 올 2013년 내내 100만원이상 스네어에서는 DW가 쭉 연말까지 1등을 하지않을까 추측일 될 정도입니다.

사실 이게 뭐 그리 이상하게 느껴지진 않습니다. 저는.

좀,, 뭐랄까 분석이 된달까요?

일단, 제품력.

뭐,, 끝내줍니다. DW는 서양브랜드 중에 유일하게 아시아의 디테일을 갖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원래 양놈들의 제품을 보면 좀 엉성해보이는데가 군데군데 있거든요.

소노만드는 독일놈들은 사이즈 오차범위가 너무 크고 부품을 똑바로 못달아요.ㅡ.ㅡ;

(스트레이너좀 똑바로 달라고 이 븅X들아!!! 못하겠으면 자대고 하던가.ㅡ,ㅡ;)

루딕이나 그레치만드는 양키놈들은 군데 군데 상처났는데도 이정도면 소리지장없다는 그딴 소리나 해댑니다.

(루딕이나 그레치의 미국산 스네어를 살때는 되도록 꼼꼼히 살피세요. 어디 흠난데 없나)


그런데 DW는 '이게 진짜 양놈들이 만든거라고?'할 정도로 완전무결합니다.

상처니 뭐니 그런것도 하나도 없고,

러그나 스트레이너도 완전 정확하게 달려있으며, 사이즈 또한 확실합니다.

또한 디테일도 엄청나죠. 텐션볼트 4각에 날선거 보면 베일 정도이고,

트루피치 텐션볼트의 그 촘촘한 나사선과 하드웨어의 그 테크니컬함을 보고 있자면

자연스럽게 'Premium'라는 단어가 떠오를 정도입니다.

진짜 장인이 한땀한땀 만들었을것 같은 그런 느낌이죠.


이뿐 아니라 사운드에 대한 열정 또한 대단해서

같은 메이플쉘이라도 이걸 어떤식으로 접합하느냐에 따라 변하는 소리변화를 연구하고

서로 다른 재질을 한 스네어에 섞어서 전에 없던 소리를 만드는가 하면,

한번도 사용되지 않은 재질을 연구하여 제품화시키기까지 합니다.

얼마전엔 콘크리트로 만든 스네어를 출시했더라고요.

보면서 혼잣말로 '니들이 진짜 갈때까지 갔구나' 라고 중얼거렸드랬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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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보이는 싸인은 부사장인 John Good의 친필싸인으로 DW Edge를 개발한 장본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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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100만원이 훨씬 넘는, 어떤 제품은 200도 넘는 이 말도안되게 비싼 스네어가 

계속적으로 선택을 받게된데에는 소리나 이런 디테일뿐 아니라 사람들의 '의식'도 크게 한몫했기 때문입니다.


왜냐면 단순히 소리만 좋아가지고는 저런 큰돈을 선뜻 못 쓰거든요.

디테일이요? 그건 당연한거죠. 딴 놈들이 못해서 DW가 잘해보이는거지 사실 디테일은 쪽바리놈들도 한 끝빨 합니다. 

DW가 아무리 잘해봐야 그 쪽바리정도지 쪽바리 그 이상을 치거나 하진 않거든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요즘 이렇게 DW가 상한가를 치는 이유는 일단 2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첫번째는 구매자들간의 의식이 예전과 달라졌다는것이고

또 하나는 DW에 형성된 그 프리미엄의 이미지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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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DW Edge 14x5 브로큰 글라스 피니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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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이유부터 설명하면, 점차 이제 이 드럼쪽도 여느 다른 취미분야들처럼 

사용하는 악기가 연주하는 자신의 아이덴티티와 접목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그 중에 특히 스네어가 그런 현상이 유독 심합니다.


'넌 무슨 스네어 써?' 란 질문을 이젠 아무렇지도 않게 하더라고요. 사람들이.

그리고 이때 '난 OO 스네어 갖고있어' 라고 대답하는게 나라고 하는 사람을 표현하는 역할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펄을 쓰는지, 그레치를 쓰는지, 소노를 쓰는지 그런거에 따라 그 사람의 스타일과 성향같은게 표현되기 시작했다는거죠.


그러다보니까 점점 심벌이나 그런것들보단 이 스네어 하나에 많이들 목숨을 거시는 것 같습니다.

'내 드럼은 비록 리버스나인을 써도 스네어만큼은 꼭 그놈을 써야겠다' 뭐 이런거 같아요.


처음엔 사실 좀 바보같아보였습니다. 저도. 

'아니 뭐,, 비싼거 사주니 고맙긴한데, 꼭 그렇게까지 해야되나? 차라리 그돈으로 드럼을 업하시지..' 뭐 이렇게요.

근데 이게 계속 보다보니까 보이기 시작하더라고요.


이게 뭐랑 비슷하냐면요, 남자들 옷은 유니클로 입어도 지갑은 구찌(Gucci) 사는거랑 비슷해요.

여자들 핸드백 뭐 들었냐랑 비슷하고요.


이게 밖에서볼땐 좀 나빠보이는데 그 안에 들어가면 어쩔 수 없이 자기도 그렇게 되는 그런거더라고요.

원래 모든 취미가 다 그래요.

사회인야구 많이들 하시는데 그분들 쓰시는 배트 하나에 얼만줄 혹시 아시나요?ㅎㅎㅎ

캠핑들 많이 하시는데 그분들 쓰시는 스댕컵 중에 30만원짜리도 있다는거 아세요?ㅎㅎㅎ

우리가 볼땐 5000원짜리랑 똑같은데 그분들 눈엔 다르대요. 그걸로 마셔야 간지래요. 맛이 난대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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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W Super Solid 14 x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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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다 이런식이에요. 

그 취미 안하는 사람들은 이해가 안가지만 그 안에 들어가면 얘기가 180도 달라져요.

연주랑은 또 다른 얘기라서 여기다 대고 '손이 좋아야지' 이딴 소리했다간 한순간에 병X되는거에요.ㅠㅜ

이건 마치, 루이비통 핸드백 들고있는 여자옆에 가서 '가방은 원래 동대문게 질기고 좋아~' 라고 말하는거랑

똑같은거죠.


왜 그 제품을 골랐느냐에 대한 포인트가 아예 다른거에요.

'디자인좋고, 소리좋고, 내가 하는 음악이랑 잘 맞아서' 라고 하는 1차원적 소비에서

이제 드럼도 서서히 2차원적 소비로 넘어가고 있어요.


야구,캠핑,낚시,골프,자전거,기타 등등 수많은 취미들이 이미 그 단계에 올라간지 오래고

드럼도 이제야 겨우 그 2차원적 소비로 서서히 올라가고 있는건데 

드럼이 기타나 그런 다른악기에 비해 뒤늦게 올라가게 된 이유는 그만큼 다루는 사람들이 아직 적기때문이에요.

원래 1차에서 2차로 넘어갈려면 어느정도 이상 파이의 크기가 나와줘야 되거든요.

파이가 커지고 그 큰 파이안에서 자신만의 '다름'을 나타내려는 노력이 2차원적 소비를 태동시키는건데

드럼이라는 파이는 이제서야 겨우 2차로 넘어갈정도가 된거란 얘기죠.

아직 뭐 다 넘어온건 아닌데 아마 2차로 완벽하게 넘어가는건 이제 시간문제일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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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W Super Solid 14 x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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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드럼이라는 취미를 갖고 있는 사람들의 의식과 행동패턴이 2차원으로 올라가다보니까

자연스럽게 점점 더 프리미엄 이미지를 갖고있는 악기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어요.

그런데 왜 하필 DW에 그 사람들이 몰리느냐?


바로 현 시점에서 DW가 그런 프리미엄 이미지를 갖고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DW의 라인업은 싸게는 120부터 고가로 올라가면 270만원까지 올라갑니다.(공시가기준)

여기서 나오는 몇가지 특징이 있는데 아래와 같아요.


첫째, 저가모델이 존재하지 않는다.

둘째, 브랜드내의 최상위 그레이드가 전체 시장의 최상위와 동일하다.

셋째, 그래서 사용자가 많이 없다.


그리고 여기서 그밖에 제품력에서 나오는 특징들이 더해집니다.


넷째, 만듦새가 좋다.

다섯째, 사운드가 자극적이지 않고 고급스럽다.

마지막 여섯째, 앞서나가는 모델들이 있다.


뭐 다른건 다 쉽게 이해가 가는 부분인데 여섯번째 '앞서나가는 모델들이 있다'는 부분은 이해가 안가실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기존 사용자들에게 '당신의 선택은 옳았고, 여전히 옳고있습니다'라는 확신을 주는 역할을 담당하는 부분입니다.


좋은 예로, 애플 사용자들 중에 매니층은 '애플에서 어떠한 신기술을 특허등록했다' 라는 기사가 나오는걸 보면

상당히 뿌듯해하고, 자신의 선택이 옳았고, 또 여전히 옳고있다고 생각하게 된다고 합니다.

안그래도 높은 브랜드 충성도가 더 확고해지는거죠.

'역시 애플사길 잘했어' , '역시 맥북사기 잘했어' , '역시 내 선택은…' 이런류의 생각을 하게 된다는거죠.


여기서 '그건 그냥 애플 매니아들한테만 해당되는 얘기 아냐?' 라고 하실 수 있겠지만,

그 확고한 매니아층이 있었기때문에 지금 이렇게 저나 여러분이 맥을 쓰고 계신거에요.

애플뿐만 아니라 모든게 다 그런식입니다. 저 여섯번째 특징은 바로 그런 부분을 담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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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W Acoustic EQ 14 x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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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들 그리 질젼(Zildjian)에 목을 매십니까? 진짜 질젼이 좋아서, 순수하게 그 이유만입니까?

아니잖아요. 솔직히.

이 시점에서 왜 스네어가 부각이 되고 떠올랐는지 대충 감이 오지 않으십니까?

너도 나도 다 질젼이기때문에 그렇습니다.

버버리면 충분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버버리가 국민 명품이 되니까 루이비통이 뜨기 시작했죠.

나중에 그 루이비통이 '대학생들의 책가방'이 되고나니까 그 다음 주자로 샤넬이 뜨기 시작했습니다.

드럼도 별로 그 순서 전개가 다를게 없습니다.

그만큼 드럼을 취미로 갖게되신 분들이 많아졌단 얘기입니다. 

파이가 커져야지만 다음단계로, 또 그 다음단계로 발전하게 되거든요.


예전에 한번 말씀드린 GDP 3만불 국가들의 특징 중 하나가 '예능인들이 늘어난다'라는거라고 말씀드린 적이 있었습니다.

기타와 베이스는 진작에 시작이 됐고, 뒤늦게 드럼이 합류하고있는거지 드럼만 길을 잘못가고 있는 그런게 아닙니다.

유저들의 소비인식이 바뀌고, 그러고 있는 타이밍에 DW의 브랜드 위치가 그와 맞아 떨어진거란 얘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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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와서 정리하면, 현재 이 시점에서 100만원 이상의 스네어 중에 가장 잘 팔리는건 DW입니다.

그렇다고 50~100에서 1등한 그레치보다 많이 팔리고 하는건 아니에요.

50~100에서 1등한 그레치 역시 0~50에서 1등을 차지한 그레치보다 팔린 갯수는 현저히 적습니다.

원래 피라미드식이라서 가격이 싸질수록 판매갯수가 늘잖아요.

우리 학교다닐때 수요와 공급의 법칙 그래프에서 봤듯이요.ㅎ


뭐, 쓰다보니 많이 썼네요. 처음엔 그냥 가볍고 간단하게 쓸려고 했거든요.ㅎ

이게 옳다. 저게 그르다. 이런게 아닌거 아시죠?

그냥 현재 시점에서의 현상일 뿐이니까 구지 동조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냥 '그렇구나~' , '그런 부류가 있구나~' 이정도만 알고넘어가셔 충분할거에요.


간만에 찐하게 칼럼 썼으니 댓글 좀 많이 달아주세요.

분명 읽은사람은 엄청 많은데 댓글이 없어.ㅡ,ㅡ;;;


막 칼럼쓰면 카톡 날아오거든요. 형님들과 동생들한테.

뭐 거의 다 '잘 봤다' 대충 이런내용인데, 카톡말고 댓글을 달아주세요.ㅡ,ㅡㅋ

여러분의 댓글이 힘이 된답니다.^^


그럼 전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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