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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TSCH
카탈리나175
메이플(MAPLE) 쉘#카탈리나, #catalina, #maple, #그레치, #드럼, #drum, #풀셋, #드럼창고
판매가격 : 2,150,000
소비자가격 : 2,10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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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태 :신상품
원산지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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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탈리나 메이플 CM1의 딥체리버스트(DCB) 색상>


 

200만원대 최고의 베스트셀러인 카탈리나 메이플이 재입고 되었습니다. 

우선 카탈리나 메이플에 대한 소식을 좀 알려드릴게요.

이번에 대대적으로 라인업을 변경하면서 카탈리나 메이플이 CM1이라는 이름을 달고 새롭게 출시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새롭게 출시가 되면서 사실상 아주 많은 부분이 달라졌어요.








우선 제일 눈에 띄는건 뱃지가 라운드형으로 바뀌었다는겁니다. 
1930년대부터 공식적으로 드럼을 판매했을때 라운드형 뱃지를 달고 나와서 1970년까지 원형 뱃지를 사용했습니다. 
이때까지가 그레치의 첫번째 부흥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미국 내에서 대부분의 드럼이 그레치로 연주되던 시기이거든요. 
그 이후, 다른 디자인의 뱃지가 나왔고 시간이 흘러 얼마전까지 팔각 디자인의 뱃지를 사용하였습니다.
그러다 이번에 예전의 명성을 되찾고자 초심의 마음으로 다시 원형 뱃지를 달게 된것입니다.







두번째로 큰 변화는 탐 사이즈입니다.

드디어 그레치도 대세에 동참을 하게되어 탐 사이즈가 기존 드럼들보다 1인치씩 짧아진,


10 x 7

12 x 8

16 x 16

22 x 18

14 x 6


이렇게 구성이 되었습니다.

위에 사진만 봐도 짧아졌다는 느낌이 딱 오시죠?


이렇게 탐이 짧아지니 확실히 세팅이 편하고, 사운드가 경쾌해졌습니다.

고가모델들은 진작에 짧은 사이즈로 교체되었지만 카탈리나 메이플만은 여전히 예전 사이즈를 고집하고 있어,

언제쯤 적용시켜줄려나 하고 기다렸는데 이제야 적용이 되었네요. 

쌍수를 들고 환영할만한 일입니다.^^



세번째는 디자인의 변화입니다.

크고 작은 부분에서 아주 많은 디자인의 변화를 가져왔는데요.








일단, 탐 마운트에 스플래쉬 홀더를 끼울수 있게 디자인이 되었습니다. 
때문에 별도의 클램프 없이 심벌 홀더만 있으면 손쉽게 사용할수 있게 디자인 되었죠.







베이스드럼의 브라켓 디자인도 바꼈네요. 그것도 아주 멋드러지게 말이죠.





 



또한, 아주 디테일한 부분이라고 볼 수 있는 베이스 클러 안에 고무실링도 적용이 되었습니다.

이것은 클러가 베이스 후프를 상하게 하는 일을 막기 위한 간단한 배려입니다.


이러한 부분은 사실 아무도 신경 안 쓸만한 디테일이지만 

사실상 제품을 얼마나 새심하게 만들었는가를 보여주는 잣대가 될만한 아주 중요한 부분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작은 부분까지 신경썼다면 큰 부분은 안봐도 믿음이 가죠.


이 밖에도 자잘한 디테일들이 많이 개선된 CM1입니다.

모든 후프가 2.3mm 파워후프로 바뀐것도 그렇고,

드럼세트의 모든 볼트가 그레치 드럼키 모양으로 제작된 것도 그렇습니다. 

좀더 하드웨어를 풀고 조일수 있을 뿐더러 자신들의 전통성을 고스란히 살려넣었죠.

이전 카탈리나 메이플과는 차이가 확연하지요?

 

아래의 내용은 과거에 저희가 카탈리나 메이플을 설명입니다.

그레치의 사운드가 어떤 사운드인지 이해를 도와드릴 것입니다.








카탈리나 메이플은 좋은 드럼입니다. 
개인적으로, 전 그레치의 그 음악적인 소리가 좋습니다. 
절대 오버하지 않아요. 묵직하고 묵묵하게 자기의 자리를 지켜주는 그런 그레치의 사운드가 좋습니다.
나대지 않고, 음색도 부드러워서 연주자는 물론이고 청중까지 귀를 아프게 하지 않아요.




 
 

많은 사람들은 한번에 딱! 느낌이 오는 소리를 좋아합니다. 
밖에서 파는 밥이 어머니가 해주시는 집밥보다 간이 쎈 이유가 바로 그것입니다. 
한번 먹었을때 딱! 느낌이 오지 않으면 사람들은 그 식당을 맛있는 식당이라고 봐주지 않기때문이죠.
집에서 먹는것처럼 간을 삼삼~하게 하면, 오래도록 질리지 않아서 좋지만
한입만 먹어도 단박에 느껴지는 그런 느낌은 없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아무래도, 식당손님과 같이 단박에 느낌이 딱 꽂히는 그런 소리를 좋아하다보니까
첫인상으로 그레치를 좋다고 해주는 분들은 실용음악과 교수님들이나,
오랫동안 다양한 드럼을 경험해본 프로 드러머들 아니고선 잘 없습니다. 





 

그래서 전 그레치를 말할때 '집밥'이라 말합니다. 
오래도록 질리지 않으며 건강에 좋아요.
건강에 나쁜 드럼도 있냐고요? 물론 없죠.
허나, 오래도록 쓰다보면 질리는 드럼은 있어요.
단박에 느낌이 빡! 오는 그런 소리를 오랫동안 듣게되면 질리죠.
그레치의 카탈리나 시리즈는 집밥과도 같은 드럼입니다.
씹으면 씹을수록 담백하고, 점점 소리가 더 익어가며 좋은 드럼소리란 어떤 소리인지를 말해줘요.







전세계 중저가 메이플 시장에서 시장점유율 1위가 바로 지금 보고 계신 그레치 카탈리나 메이플이에요. 
소노나 펄이 아닌 그레치라 좀 놀라셨을테지만,
사실 그레치의 카탈리나 시리즈는 가격대 성능비가 현재 유통되는 그 어떤 드럼보다 높아요.
게다가 서양국가에서의 그레치 가격은 우리나라보단 많이 저렴하거든요.
(우리나라는 미국이나 유럽국가들에 비해선 예체능 시장이 너무 좁다보니까, 그들의 가격을 따라잡을 수가 없는게 현실입니다.)
미국은 아예 자기네 나라꺼니까 대놓고 싸고요. 



 




그러다보니 시장점유율 1위가 이상한 일이 아니며, 주문후 1년이나 기다려야하는 그 상황도 이해가 가죠.
한국에서나 찬밥이었지, 사실 해외에서는 다들 엄지손가락을 치켜드는 드럼이에요.
근데, 얼마전부턴 한국사람들도 그레치를 알아보더라고요. 
그래서 예전과는 다르게 그레치 카탈리나 시리즈가 꽤 많이 나가요. 아마 그 인기는 더 높아지겠죠.
아무튼, 그레치의 카탈리나 메이플은 그런 드럼이에요.







-Color-

< WALNUT COLOR >



< DEEP CHERRY BURST COL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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